우리가 잊은 줄 아나본데
매
매드주 (1.♡.233.153)
2025년 4월 6일 PM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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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나라를 후퇴시킨 것들이
내부총질 수박 이라는 거 잊은 적 없습니다
의장선출때도 당원들 뜻 뒤로하고
짬짜미 했던 그 숫자들 이를 갈았습니다
다만 물리쳐야 할 공동의 적에 잠시 손을 잡았을 뿐.
다들 그 난리통에서 자기 할일 열심히 했거늘
뭔 담장하나 넘는거 잘 찍혔다고 이제와서
기고만장하는 행태는 가진 그릇이 어느정도인지
잘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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