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때문에 오랜만에 글 씁니다.
M
MSX2 (1.♡.183.120)
2025년 4월 6일 PM 04:31 · 수정됨(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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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이 수박 본색을 드디어 확실히 드러낸 것이라 생각 듭니다.
계엄, 내란에 관한 일처리에 한발자국도 내딛지 못했는데, 개헌이라니...
사람의 언어로 멍멍이 소리를 짖거리는 짓을 자연스럽게 하는군요.
우원식이 찍은 것들도 매의 눈으로 잘 보아야겠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또 초를 치는 짓을 하다니...
낙엽이랑 같이 나갔어야 할 사람이였는지 아니였는지는 오늘 내일의
행동으로 잘 알게 되겠군요.
댓글 (2)
- 돌
돌고기
25.04.06 · 220.♡.237.46
-
MMSX2
→ 돌고기 작성자
25.04.06 · 1.♡.183.120
아.. 그리 생각하면 되겠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드러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