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와트 (125.♡.225.235)
2025년 4월 6일 PM 04:52
계엄보고 놀란 가슴 개헌보고 놀란다.
발음이 생각보다 유사합니다.
평온한 주말에 지지자들에게 폭탄을 던지다니
매우 유감이네요.
올긋
25.04.06 · 218.♡.64.13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개헌을 말해도 되잖아요.. 눈 시퍼렇게 뜨고 달려 드는 계엄내란범들부터 정리 하세요.. 국민 너무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