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완전종식은 아직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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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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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김건희는 아직 관저에서 위헌, 위법행위 증거를 인멸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반란행위에 대한 수사는 아직 시작도 안 했습니다. 내란을 선동한 정당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귀연, 심우정을 비롯한 법비들과 내란에 가담한 자들, 내란을 선전한 자들도 아직 기소조차 안 되었습니다. 이들을 모두 소탕하는 것만 해도 새 정부수반에게 큰 과제일 겁니다.
그런데 지금 개헌이 필요하다고요? 나라 살림 따로 차리길 바랍니다. 반대 의사를 명확히 표하지 않는 자들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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