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두 달 남았으니 마음이 급했나 보네요
슈퍼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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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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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과 그 일당 그동안 얼마나 말 꺼내고 싶었을까요?

대선 두 달 남았으니 얼마나 마음이 급했겠습니까?

이대표 유죄면 석열이 탄핵시키고 자연스럽게 내각제 이야기 꺼내면 되겠네 했는데 무죄 나오고 대선지지도 계속 올라가니 정말 마음이 급했어요. 나도 한 자리 해야 하는데 내 식솔들 장관자리 하나 줘야 하는데 이대로 이재명이 되면 안 되는데 했겠죠  

상식적으로 개헌 제대로 하려면 최소 1년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달 안에 어떻게 개헌합니까? 대선 후보들 전국 다니느라 시간 없어요. 당도 당원들도 정신 없어요. 

 이제 두 달 남은 대선날 개헌 투표도 같이 하자니 그 속셈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내각제 하자고 말은 못 꺼내고 비겁한 것들. 이렇게 또 한 명 자폭하고 나갑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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