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하루 휴가 내고 차박 왔습니다.
살려주세요

Lv.1 살려주세요 (223.♡.216.253)

2025년 4월 6일 PM 05:40 · 수정됨(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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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프고 바쁜일이 끝나서 바람 좀 쐬러 마눌님 허락 받고 육백마지기로 혼자 차박 왔습니다. 

취사 안되는 곳이라 2만원짜리 송어회 사왔어요. 

넷플로 폭삭 보면서 먹으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 상유캄삐로뽕

    상유캄삐로뽕 Lv.1

    25.04.06 · 118.♡.82.103

    밤에 별세계에 푹빠지시겠네요!!
    오늘밤 구름 한점 없기를 그리고 별세계에 푹빠지시기를!!!

    부럽습니다.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상유캄삐로뽕 작성자

    25.04.06 · 223.♡.216.253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은하수 기대중입니다.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4.06 · 211.♡.195.226

    차에서 자면 차박이예요? 뭔가 제가 아는 차박 이미지랑 너무 다른데요 ㅋㅋ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4.06 · 223.♡.216.253

    차박이 별거 있나요?
    차에서 자면 차박이죠. ㅎㅎ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 살려주세요

    25.04.06 · 211.♡.195.226

    차에서 숙박하면서 힐링이 되면 그게 차박이긴하죠 ㅎㅎ
  • fallrain

    fallrain Lv.1

    25.04.06 · 175.♡.2.104

    힐링하고 오세요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fallrain 작성자

    25.04.06 · 223.♡.216.253

    감사합니다.
  • 길을가다가 Lv.1

    25.04.06 · 211.♡.227.38

    궁금해서 그런데 화장실은 어떻게 하세요?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 길을가다가 작성자

    25.04.06 · 223.♡.216.253

    다행히 여긴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
  • 5호라

    5호라 Lv.1

    25.04.06 · 223.♡.85.195

    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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