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편히 못쉬게 하네요.
허
허영군 (117.♡.28.27)
2025년 4월 6일 PM 05:53 · 수정됨(19:37)
조회 263 공감 0
한달동안 시민들 저녁도 없이 주말도 없이
힘들게 걸어오면서 겨우 이겨내고
이제 맘편히 주말을 즐기고 쉬어볼려고 했는데
이럴 꺼에요.
우.원.식 의장님.
계엄해제때는 잘하셔서 까방권도 얻으시고
좀 답답해도 이해를 해주고있었는데.
눈치는 너무 없고, 국민들 생각은 안하시는지.
마!!! 쫌!!!!쉬자!!!거 2틀을 못참냐!!!요.
마!!!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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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4.06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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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06 · 122.♡.225.206
어휴 정말 쥐어패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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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영감탱이 진짜 쥐어패고 싶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