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튜브를 교체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어렵진 않네요.
B
Bursar (223.♡.46.234)
2025년 4월 6일 PM 06:07 · 수정됨(18:19)
조회 431 공감 0
바퀴 떼서 림에서 타이어 들어내고, 튜브 교체 후에 다시 부착, 그리고 공기 주입하면 끝입니다?
참쉽죠?
이정도면 가방에 신품 튜브 들고 다니다가(주걱/스패너 등등 포함), 오지(?)에서 펑크나도 고치고 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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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4.06 · 61.♡.57.28
가방에 신품 튜브 들고 다니다가(주걱/스패너 등등 포함), <--- 이 부분이 제일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귀찮아요. ㅎㅎㅎ -
아아이셰도우
→ 냉동실발굴단
25.04.06 · 180.♡.185.178
맞습니다. 거 계속 들고 다니는 게 만만치 않아요.
터지면 답없는 어디 산길 같이 수리점 없는 곳에 갈 것 아니면 힘들어요 - 로
로스로빈슨
25.04.06 · 124.♡.249.204
펑크 패치하는 것도 의외로 쉽쥬. 근데 엄청 귀찮아요 ㅋ -
진진리의케바케
25.04.06 · 211.♡.142.137
그게 안해본 사람들에겐 냉장고 문을 연다, 코끼리를 꺼낸다,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다, 냉장고 문을 닫는다 수준의 설명이라서요 ㅋㅋㅋ 저도 튜브는 집에서 직접 갈면서 탑니다 ㅎㅎ -
쩝쩝쩝박사
25.04.06 · 121.♡.34.185
튜브가 쫌만 커도 튜브가 씹힌 채로 부풀어서 금방 구멍나더라고요.
그렇다고 튜브를 부풀리고 밀어넣으려면 잘 들어가지도 않고요..
튜브 2번이나 갈아봤는데 아직도 요령을 모르겠습니다 ㅋㅋ -
트트레비스
25.04.06 · 119.♡.140.72
저희 어렸을 때 시골에선 자전거포가 워낙 멀어서...
대야 물에 담가서 구멍 난 곳 찾고 본드로 때우고 그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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