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이 윤 취임식 전날 ‘서울 모처’에서 자게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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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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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0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쪽이 공언한 청와대 개방 날짜다. 5월10일 0시를 기해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니, 이와 동시에 청와대를 공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는 현직인 문재인 대통령의 ‘이사 날짜’와 직결돼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퇴임 하루 전인 9일 통상 업무를 마친 뒤 ‘서울 시내 모처’로 이동해 하룻 밤을 보낸 뒤 다음 날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쪽 “경호 등 사전협의 없이 개방만 추진”

서울에 사저가 없는 문 대통령이 하루 일찍 관저를 비우는 것이 통상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게 청와대 안팎의 의견이다. 윤석열 당선자 쪽은 ‘10일 0시 청와대 개방’을 공언하면서도 문 대통령이 ‘언제 어떻게’ 관저를 떠날 것인지에 대해 사전 협의를 해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차기 대통령 취임식까지 경호 등을 위한 조처라는 얘기도 있지만, 청와대 내에선 퇴임하는 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없다는 불만이 나온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039236.html

윤석열이는 전임 대통령에게 저렇게 했었습니다.

기존 관례도 깨고 어떤 예우도 없었습니다.

법대로면 윤석열은 4월 4일 11시 22분부터 대통령 관저에 머무를 자격이 없는 무단점거 상태입니다.

빨리 끌어내야 합니다. 

댓글 (1)

  • Bursar

    Bursar Lv.1

    25.04.06 · 223.♡.46.234

    한덕수는 국가 자산 관리 제대로 안합니까?
    무지렁이가 몰래 살고 있으면 퇴거를 해야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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