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의결때는 나무늘보같던 우원식씨. 윤이 방빼기도 전에 개헌을 입에 담아요?
돌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4월 6일 PM 08:16 · 수정됨(23:00)
조회 1,358 공감 0
오늘 벚꽃 구경하고 4개월만에 휴일다운 평화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우원식이 개헌하자는 기습 기자회견을 했다는 사실을 알기전까지 나는 아주 평화로웠습니다.
아직 방도 안뺀 윤석열이 때문에 마음에 약간의 불안감은 있지만 말이죠.
우원식은 더이상 국회의 의장으로 그 역할을 하면 안됩니다.
이런 작자는 광장으로 불러내서 시민들의 따끔한 회초리도 아깝습니다.
그냥 이제 역사의 뒷방으로 꺼지세요!!!!!!!!!!!!
어딜 개헌이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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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름다운풍경
25.04.06 · 24.♡.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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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아온칠이
→ 아름다운풍경 작성자
25.04.06 · 211.♡.125.32
좋은 말씀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욕망이 우선이라는 속마음을 개헌으로 내비친거죠. 이제 이런 인간은 우리 정치사에서 치워야 합니다. -
미미드나잇
→ 아름다운풍경
25.04.06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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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ronIsGood
25.04.06 · 119.♡.113.237
당시에도 절차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그랬던 것인데, 그렇다면 지금도 정치적 절차를 먼저 지켜야죠~ 지금은 내란종식, 정권교체가 우선입니다. 개헌은 나라가 안정화 되고 그 다음에 해도 됩니다. - 네
네버유니
25.04.06 · 211.♡.198.55
절차를 중시한다고 평소에 그렇게 얘기하더니....
이건 절차라고는 전혀 생각안하는 듯 합니다.
합의되는 내용 우선적으로 이번에 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하자니 이게 뭔 x소리인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욕망이 국민들의 내란종식을 향한 열망보다 더 우선한 자신의 내면을 기자회견으로 표출하다니...
이런 정치적 감각을가지고 어떻게 지금까지 정치인으로 승승장구해서 국회의장이 될 수 있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