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의 여유로운 주말에 찬물을 퍼붓네요 ㅎ
시
시아시언 (118.♡.15.70)
2025년 4월 6일 PM 08:30 · 수정됨(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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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불법 계엄 내란의밤
그날 이후 근 4개월여만에
정말 처음으로 아무 근심없이
주말동안에 지인.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술마시고
그동안 볼 생각도 못하던
OTT 시리즈들도
간만에 여유있게 몰아보고
(넷플 악연 잘 만들었네요)
오늘은 가족들과 외식하며
평화로운 일상의 주말을
보내고 있었는데...
우원식이
찬물을 뿌려 버리네요
ㅎㅆㅂ
국민들에게 단 한주의
평화로운 주말조차도
주고 싶지 않는건가요?
탄핵안 표결 통과되었을때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라며?
근데 왜 또 본인이 나서서
국민들의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흔들고 있나요 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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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04.06 · 219.♡.115.9
개돼지들리 어딜 맘놓고 쉬냐 이건가 봅니다. -
시시아시언
→ kissing 작성자
25.04.06 · 118.♡.15.70
진짜 파면되고 최소 한주.두주라도 지나서 저런 소리 했으면 모를까 진짜...성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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