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이 그러는 건 사실
코크카카

Lv.1 코크카카 (14.♡.64.132)

2025년 4월 6일 PM 08:39 · 수정됨(04. 07. 05:00)

조회 3,256 공감 0

그리 놀랍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계엄전에도 여러번 민주당 발목을 잡았습니다

좋게 생각해서 그 사람은 적당히 타협, 화합하는 게 정치이니

지금의 정치가 옳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 생각에는 동의가 안되는 게


정치를 뭐라고 생각하건 말건


부정, 부패와 타협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일반인과 다선정치인의 가치판단은 다른것인가...

정말 국민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지 의심스러워요

그냥 정치실세, 정치인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밖에 볼 수가 없네요

우원식의장 의견에 반대합니다

댓글 (12)

  • 블랙1 Lv.1

    25.04.06 · 211.♡.68.154

    강간범도 봐주고 강도도 봐주고 그래야죠 우원식 의장님?
  • Chocolate

    Chocolate Lv.1

    25.04.06 · 124.♡.37.194

    내란의 완전한 종식이 우선 아닙니까..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04.06 · 175.♡.69.67

    내란 사태 전까지 우원식에 대한 여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죠.

    오히려 내란 사태 때 계엄해제안 투표 때문에 그동안 잊고 있었던 거죠.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 세상여행 작성자

    25.04.06 · 14.♡.64.132

    맞아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건 예상되었는 데 하필 지금 나서는 게 예상 밖이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 코크카카

    25.04.06 · 175.♡.69.67

    오히려 우원식을 중심으로 한 내각제 개헌파들에게 지금이 단단해진 야권을 흔드는 적기인 셈이죠.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그런 말이 있더군요.

    "길 닦아 놓으면 그지새끼가 먼저 지나간다더니 옛말 틀린 거 없구먼."
    이라고 한 국밥집에서 회견 보던 어느 노인의 말이 생각납니다.
  • 흑미

    흑미 Lv.1

    25.04.06 · 221.♡.49.197

    사람은 쉽게 안 변합니다.
  • paranmanjang

    paranmanjang Lv.1

    25.04.06 · 121.♡.70.84

    박병석에서 우원식으로 이름만 바뀌었을뿐 똑같은 부류들입니다
  • 123n8538

    123n8538 Lv.1

    25.04.06 · 116.♡.60.222

    내란사태 떄문에 우리들이 잠깐 잊고 있었을 뿐이죠. 의장 선출에서 우의장을 밀어준 89명의 민주당 의원들을 우리가 잠시 잊었을 뿐이죠. 저 포함해서요...하~~
  • 귀가부부부장 Lv.1

    25.04.06 · 58.♡.148.144

    예전에도 용납이 안됐지만 심지어 자기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들을 죽이려고 한 내란범들이랑 협치하자고 하는건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거죠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5.04.06 · 221.♡.251.37

    이재명 견재하려는 세력과 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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