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바구 (116.♡.37.162)
2025년 4월 6일 PM 10:14 · 수정됨(22:54)
조회 1,108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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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4.06 · 61.♡.89.5
윤석열이 계엄 하던 날 밤에 하던 욕이 그대로 나옵니다. -
이이바구
작성자
25.04.06 · 116.♡.37.162
분해서...너무 분해서 눈물이 나는군요 - 나
나는꼼사리
25.04.06 · 112.♡.49.210
진짜 속된 말로 너무 빡칩니다!!! - M
mommom
25.04.06 · 125.♡.35.57
분노가 치밉니다.
어젠 모처럼 남편과 맘편히 드라이브 길게 하고,
오늘은 일요일인데, 그동안 잠 잘못 자고 해서 밀린 일이 많아 하루종일 회사에서 밤까지 일했는데,
국민이 단 며칠도 맘 좀 편히 있는 꼴을 못 보네요.
저것들이
국민을 바보 천치,
개돼지로 알아요.
분노가 치밀어 오히려 힘이 솟네요.
그래, 해보자(요).
끝까지 잊지 않겠고, 끝까지 해보자(요).
정치판에 발 자체를 다시는 못 들이밀게 만들어 버리겠다(요). - 찌
찌릿
25.04.06 · 1.♡.83.12
비상개헌사태군요 개헌수괴는 사퇴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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