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에 대한 제 첫인상.jpg
초
초록콜라 (119.♡.223.34)
2025년 4월 6일 PM 10:48 · 수정됨(23:40)
조회 2,006 공감 0

원내대표 시절 질질짜던 모습입니다.
당시 우원식이 누군지도 몰랐는데
여당 원내대표란 사람이 자유한국당이
추경거부한다고 우는 모습을 보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울긴 왜 윱니까? 피터지게 싸워야지.
저때가 박근혜 탄핵, 대선 직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자한당(현 국힘)은 적폐청산의 대상이었는데
적폐들이 협치 안해준다고
아무것도 못하면서 저리 질질짜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지금 저 질질짜는 사람이 현 국회의장입니다.
환장할 노릇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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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mn
25.04.06 · 211.♡.207.173
맞아요 이때 참.... -
아아찌
25.04.06 · 58.♡.154.25
저는 오래전부터 봐왔는데
a부터 z까지 완벽한 프로페셔널 직업 정치인 입니다
큰 뜻이 있다거나 하지 않고, 정치를 하기 위해 정치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시대에 걸맞는 인물은 아니에요
나쁜 사람이라고까지는 생각지 않는데 이제는 내려올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
노노마드5
25.04.06 · 121.♡.25.67
에휴 ㅡㅡ 진짜 에휴 ... 입니다 . 에휴 - A
agrodolce
25.04.06 · 211.♡.36.138
우원식, 원내대표 시절 일 잘했습니다.
정당 원내대표라는 직책에 전혀 관심이 없다가 우원식 원내대표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됐거든요.
물론 지금 개헌 논의 불 지피려 한 건 삽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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