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의원 : 개헌 필요성은 인정. 그런데 그 논의를 민주주의 짓밟은 국힘이랑..?
봄빛

Lv.1 봄빛 (218.♡.160.185)

2025년 4월 6일 PM 11:46 · 수정됨(04. 07. 00:06)

조회 3,657 공감 0


이 시점에 내란당과 개헌논의라니.. 내란범죄 처벌부터 해주길 바랍니다.

댓글 (8)

  • 파란꿈

    파란꿈 Lv.1

    25.04.06 · 222.♡.174.95

    합격입니다!
  • sunSHINE

    sunSHINE Lv.1

    25.04.06 · 175.♡.28.145

    합격 아닙니다.
    전 이분 애매해서 계속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 파란꿈

    파란꿈 Lv.1 → sunSHINE

    25.04.06 · 222.♡.174.95

    앗.. 뭔가 있군요?
    지켜보겠습니다
  • sunSHINE

    sunSHINE Lv.1 → 파란꿈

    25.04.06 · 175.♡.28.145

    논의의 대상보다 시점이 더 문제인데 논의의 대상이 국힘이라고 얼버무리는 점도 그렇고,
    당선인 신분일 때 간담회에서 의장 누구 뽑을 거냐 추미애 의원 뽑으시라 얘기했지만 대답을 끝내 듣지 못했습니다.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 파란꿈

    파란꿈 Lv.1 → sunSHINE

    25.04.07 · 222.♡.174.95

    이런.. 애매한 분이시군요. 겸공을 통해서 이미지 세탁이 잘 된걸까요.. ㅠㅠ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4.06 · 14.♡.64.132

    시기와 대상이 문제입니다.
  • 겨울밤하늘

    겨울밤하늘 Lv.1

    25.04.06 · 124.♡.248.15

    논의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개헌 논의 자체도 해선 안되는 시점이고 상황입니다

    이제 겨우 내란 수과 탄핵 시켰고 대선 치르는 것도 굉장히 벅찬데다가 한덕수가 제대로 대선 일정 잡고 진행할지도 못믿는 상황인데
    거기에 정국 이슈 다 빨아들일 개헌논의를 하자는게 무슨 개똥같은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5.04.06 · 112.♡.250.170

    반란헌법국가에서 살고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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