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얄팍한 평화네요.
롱
롱숏 (58.♡.148.15)
2025년 4월 7일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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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일 기준으로, 파면결정이 난지 1영업일이 되기도 전에,
제1야당, 아니, 원내 제1당의 의견이 이리 갈갈이 찢어질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수박 다 걸러낸줄 알았는데.... 쉬고 싶은 사람들을 왜이리 피곤하게 하는건지..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입니다.
이제 좀 불안하지 않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내각제 한다는건 반란당에게 행정부 권력의 40%를 주겠다는 것처럼 들리네요.
반란부터 종식합시다.
수괴는 우리의 피같은 세금으로 지은 저택에서, 피같은 세금으로 먹고 놀고 마시고 있습니다.
형식적, 법리적으론 이겼지만, 파면선고 이후 지금까지, 실질적 물리적 승리는 전혀 없습니다.
반란수괴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김칫국 드링킹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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