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언급으로 기분 잡쳤습니다.
무
무쓸모의쓸모 (39.♡.28.238)
2025년 4월 7일 AM 01:29 · 수정됨(02:01)
조회 554 공감 0
윤석열 탄핵은 내란 수습의 시작이잖아요.
내란에 누가 얼마나 동조했는지,
무슨 짓을 해도 국민의 30%가 지지하는
내란당을 어떻게 단죄할 것인지,
헌재의 위헌판결도 불복하는 자들이
다시 나온다면 어떻게 강제할 것인지,
정치적으로 선고를 지연한 헌재는
어떻게 개혁할 것인지....
우리에게 타이밍을 놓치면 안되는 일들이
저렇게 많은데, 개헌이라고요? 개헌?
좋은 기분이었는데 완전히 잡쳤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수 많은 수박을 가려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군요.
개헌과 협치를 말하는 자들을
한 사람도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1)
-
특특수보노
25.04.07 · 211.♡.97.190
하루 겨우 4시간 풀잠(?)자는데 성공하고는 불면의 밤 어게인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