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계엄 해제 결의 때...
D

Lv.1 DoubleY (125.♡.22.171)

2025년 4월 7일 AM 05:22 · 수정됨(06:41)

조회 1,841 공감 0

우원식이 신중했던게 아니라

시간 끌고 있었던 게 아닌지 의심스럽기 까지 합니다...

아니면 고민하다 노선을 갈아 탔던가...


댓글 (9)

  • 라라김

    라라김 Lv.1

    25.04.07 · 183.♡.120.118

    그정도까지는 아닐꺼라 생각해요
    목숨걸고 담넘어갔잖아요
  • TKoma

    TKoma Lv.1

    25.04.07 · 112.♡.135.116

    그냥 의회주의자라서 국짐도 수박도 환영할 타이밍을 본거같아요
  • 사진친구 Lv.1

    25.04.07 · 112.♡.160.114

    그건 너무 가셨네여
  • Polyxena

    Polyxena Lv.1

    25.04.07 · 58.♡.255.68

    그정도는 아니었겠지만
    찜찜하긴했죠.
    그날 빨리 안한다고 소란이 있었다잖아요.
  • D

    DoubleY Lv.1 작성자

    25.04.07 · 125.♡.22.171

    저도 그정도는 아닐꺼라 생각라고 싶은데 이런 생각이 들 만큼 화가 나네요....
    얼마만에 맞이한 평온한 주말을 참....
    김어준도 한참 전에 개헌을 경고 했죠 개헌 이야기로 국힘을 렵상 테이블에 올리면 안된다고...
  • 달디단밤양갱 Lv.1

    25.04.07 · 223.♡.74.241

    의원들의 계엄 경고가 없었으면 몰라도 몇 달전부터 계엄 이야기 나왔는데, 국회의장이 안이하게 생각하다가 당일에 일 터지고 나서 문구를 다듬고 절차를 검토하고 했던 걸 저는 좋게 안봅니다. 진작부터 준비되어 있어야 했지요. 추경호가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기다려 준거면 바보고요.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25.04.07 · 182.♡.114.18

    계엄해제는 수박도 필요했죠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4.07 · 216.♡.180.188

    충분히 의심해 볼만합니다
  • 개나리 Lv.1

    25.04.07 · 169.♡.14.125

    국짐이 기다려 달라고 했고 기다려준 측면도 있다고 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