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이 던진 개헌담론에 말려들어선 안됩니다.
람파이

Lv.1 람파이 (211.♡.195.240)

2025년 4월 7일 AM 05:45 · 수정됨(09:20)

조회 2,351 공감 0

출근길에 자게를 둘러보니 온통 개헌관련 게시글들이 많네요. 

아시겠지만 지금과 앞으론 내란잔당 청소가 최우선이고 개헌관련한건 차후의 문제로 수박의원이 던진 개헌담론에 빠져드는건 저들이 노리는바죠. 


댓글 (9)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25.04.07 · 182.♡.114.18

    사장 남천동에서 깔끔히 정리해줄듯
  • Nunki

    Nunki Lv.1

    25.04.07 · 223.♡.53.244

    아직 내란수괴와 그 잔당들이 떵떵거리고 앉았고, 종식도 되지 않은 상태고, 거기에 60일 이내에 치뤄야 되는 선거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뭔 여기저기서 새로운 룰들 타령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상을 논할라면 이상적인 상태에 가깝게 만드는 데나 집중해야지요. 언론이고 뭐고 다 기울어져있고 국민이 죽겠다 하고 있는데 뭔 신선놀음만 하고 앉았네요.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4.07 · 216.♡.180.188

    어제부터 이미 종편, 쓰레기 언론들 개헌으로 뒤덮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밖을 마음껏 활보하고 다니며 혓바닥을 놀리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 잔당들을 소탕하는데 여론을 모아야 할 시점에 개헌수괴 우원식이 던진 개헌 이슈 때문에 모두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우원식이 희대의 개X끼인 건 특히 국민들이 모처럼만의 휴식을 만끽하는 일요일에 기습 발표를 했다는 점입니다
    보니까 아주 오래전부터 수박들, 국짐 의원들과 손잡고 내각제 개헌 모의를 착착 진행하고 있었더만요
    3월 17일에 지들끼리 이미 제3차 회의를 마치고 모여서 찍은 사진도 나왔습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4.07 · 115.♡.176.173

    멍개소리는 민주시민의 함성으로 덮는거라는거 우리의 DNA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 Jay2

    Jay2 Lv.1

    25.04.07 · 211.♡.107.182

    국회의장이 속편한 소리 하네요.
  • L

    lioncats Lv.1

    25.04.07 · 59.♡.43.199

    우원식을 의장으로 뽑은 인원들이 많아 원식에게 휘둘릴 인간들 많아서 하지 못하게 메시지도 던지면서 내란 관련 일처리하는지 지켜보고 일처리나 하라고 메시지 던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슈빵

    슈빵 Lv.1

    25.04.07 · 175.♡.156.169

    칼 든 강도 보고 멘탈 털린 옆집 개가 정신 못차리고 집 주인을 보고 짖는 소리죠.
  • sooo

    sooo Lv.1

    25.04.07 · 223.♡.215.159

    유시민 작가

    "지금 개헌을 주장하는 것은 이번 내란이 윤석열의 잘못이 아니라 헌법의 문제라는 착각을 국민이 갖게 만든다."
    .
  • 윤발이

    윤발이 Lv.1

    25.04.07 · 180.♡.85.68

    근데 우원식이 깽판 부리면 제압할 방법이
    또 있긴 한가요? 윤석렬 계엄전에 우원식이
    부린 깽판짓도 아무것도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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