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꽃구경을 가야하는데 말이죠..
옆
옆동네개딸 (182.♡.19.206)
2025년 4월 7일 AM 06:24 · 수정됨(04. 08. 07:14)
조회 755 공감 0
누구들 덕분에 꽃이 눈에 안들어 옵니다.
내란수괴 치우니 다른쪽에서 개큰 빵빠레 불면서 등장하고 개헌수괴가 나타나네요.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ㅎㅎ
덕분에 ㅡㅡ
올해 꽃구경은 사진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댓글 (9)
-
ㅡㅡIUㅡ
25.04.07 · 223.♡.47.55
-
옆옆동네개딸
→ ㅡIUㅡ 작성자
25.04.07 · 117.♡.2.144
여의도 행사 선고 미뤄진다고 본거 같은데
어차피... 못갈행사네요 ㅎㅎㅎㅎㄹ -
아아기고양이
25.04.07 · 14.♡.156.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38001202_JwFcb2ZQ_8baa39aabc64c73c299a294a0e18a01264534540.jpeg]
어제 오후 고양이 탄이랑 산책 잠깐 했어요. 일부러 시간 내서 꽃구경을 못 가도 모처럼 찾아온 봄은 즐길 수 있으면 좋으련만 파면 이틀만에 참… 한숨만 나오네요. -
까까마긔
→ 아기고양이
25.04.07 · 117.♡.5.73
탄이 볼 때마다 오묘하고 귀여워요ㅋㅋㅋㅋ
어제의 분노에서 잠시 벗어나볼 수 있었네요ㅠㅠ -
옆옆동네개딸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4.07 · 117.♡.2.144
탄이 귀여워요🥹
어제 아침에 잠깐이라도 즐겼어야 했나봐요.. -
샤샤일리엔
25.04.07 · 14.♡.41.228
벚꽃이 여의도에도 슬슬 만개할것 같더라구요..
누구누구땜시 여태 힘들었는데, 또다시 답답해지니 꽃은 멀어지나봅니다 휴우 ㅎㅎ -
옆옆동네개딸
→ 샤일리엔 작성자
25.04.07 · 117.♡.2.144
여의도에 집회하러 가야... -
Bbaboda
25.04.07 · 110.♡.205.61
주권이 있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구한말, 일제 강점기에 얼마나 힘드셨는지 상상하기도 겁납니다. -
Ffallrain
25.04.08 · 118.♡.15.103
Next stage에서 뵙겠습니다. 새로운 멤버! 새로운 아이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아 여의도 행사는 하는지 몰겠네요
어차피 못가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