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4월 7일 AM 07:39 · 수정됨(19:34)
- 박근혜 때도 그랬다. 박근혜 본인도 그랬고, 다른 후보들이 온통 문재인 후보한테 개헌 개헌 얘기 했다.
- 국회의장이 되면 메시아 컴플렉스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된다.
- 지금 하는 얘기는 87 체제를 개조하겠다는 것. 메시아다.
- 시민들의 탄핵 운동량, 모멘텀을 좋게 말하면 빌려쓰겠다는 건데, 있는 그대로 말하면 훔쳐 쓰겠다는 거다. 근데 누가 그 모멘텀을 개헌에 갖다 가져다 쓸 자격을 줬는가? 누가 거리에서 개헌을 외쳤는가?
-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 내란 세력에게 발언권을 줘야 하기 때문
- 보수 매체에서는 민주 진영의 분열의 소재로, 커뮤니티에서는 갈라치기의 소재로 쓸 것
- 개헌이고 오픈프라이머리고 그렇게 안된다.
- 지금은 우원식의 시간이 아니다. 이재명의 시간. 착각하면 안된다.
- 개헌 얘기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 그렇게 안된다.
랍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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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5.04.07 · 21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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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5.04.07 · 222.♡.13.28
도둑이랑 누가 가족회의를 하나요?
우원식은 제 정신이 아닙니다. - 게
게으른드루
25.04.07 · 223.♡.90.240
정국과 지지자를 흔드는 자들이 범인입니다 -
블블루지
25.04.07 · 219.♡.36.36
좋은 멘트, 좋은 요약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8.gif:100} - C
cvi_
25.04.07 · 211.♡.141.44
국회의장병에 걸린 사람들이 그동안 늘 하던 헛소리 정도로 치부하고 무시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공공존
25.04.07 · 39.♡.4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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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4.07 · 106.♡.1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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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5.04.07 · 211.♡.194.130
간결한 요약입니다. - 파
파르르
25.04.07 · 121.♡.21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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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5.04.07 · 124.♡.137.94
특히 특히 1번이죠.
시민들 중에 누가 대체 개헌을 얘기했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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