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안될거 알면서도 헌법, 시민들을 인질삼아 멱살잡고 지분요구하는 꼬라지란..
눈
눈가리고아앙 (61.♡.210.14)
2025년 4월 7일 A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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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대세대로 결론이 나기 전에 한 톨이라도 지들 이권, 자리 챙겨달라는 신호죠
그 과실을 칼바람 맞으며 헤쳐온 시민들은 안중에 없고
진즉부터 내란당이랑 교감하고 자빠져있고
유시민 작가님이 경고했던 개검찰의 달콤한 제안을 수박들이야말로 벌써 받았는지도 모르죠
긴 말 필요없이 선거로 조지면 되고요
유통기한 끝나가는 조국혁신당은 스스로 다음 페이즈로 나아갈 때까지는 지켜볼 생각입니다
부디 그래줬으면 합니다만 불안한 인사들이 몇몇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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