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삽니다 (175.♡.27.19)
2024년 4월 22일 PM 02:29 · 수정됨(20:45)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그리고 거슬러 올라가 김대중
이 정치인들은 결국에는 화합이였습니다.
어느 정파를 따지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치를 하고자 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국민의힘 계열의 정치인들을 보면 일단 자기진영의 논리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정치를 하려합니다.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준석은 처음부터 대놓고 세대포위론을 이야기 했죠. 하지만 정치라는게 자기 지지자들만 으로는 힘들고 중도나 상대당 지지자들도 안을수 있는 그러한 정치를 펴야 더 큰 정치인이 될수 있을 겁니다.
한동훈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정치에 나온이후 끊임없이 네거티브, 배척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이 뭘하려는 사람이지?? 라고 보면 무슨 생각으로 정치계에 나왔는지 알수 조차 없습니다. 개념이 있어야 되는데 이사람은 이준석의 세대 포위론같은 그러한 개념조차 없습니다. 그냥 개념이 없어 보여요.
이재명대표를 보면 "억강부약" "대동세상" 처음부터 이러한 정치를 위해 시작을 했고 상대당과 다른 정치적 견해가 있더라고 풀어나가려고 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줬죠.
이런겁니다. 결국 큰 정치인이 되려면 모든 국민을 품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지자들에게만 둘러쌓여 결국 자기진영에만 갇혀 거기까지인 정치인이 될것 입니다.
댓글 (6)
- 북
북사찢
24.04.22 · 185.♡.70.170
복수보다는 민생이죠 -
성성기삽니다
→ 북사찢 작성자
24.04.22 · 175.♡.27.19
맞습니다 싸울땐 싸우더라도 민생을 챙기면서 싸워야 합니다. -
미미드나잇
→ 북사찢
24.04.22 · 124.♡.89.146
- 지
지구여행중
24.04.22 · 121.♡.71.226
근데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것과 상대당과 척을 지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 인것 같아요. 이미 있는 적을 어쩌지 못하고 동료로 만들겠다고 저자세로 나가다 번번이 이용당하는 민주당이 떠올라서 덧붙입니다. 신념과 원칙 선명성을 지키려면 주장하는 바가 다른 사람과 싸울줄도 알아야겠죠. -
성성기삽니다
→ 지구여행중 작성자
24.04.22 · 175.♡.27.19
맞습니다. 싸울때는 싸워야 합니다. 제 요지는 그 시작점입니다. 첨부터 싸우려 드는 놈들은 한계가 있다는 말을 하려고 했어요 -
마마을이
24.04.22 · 218.♡.171.44
적을 만들 필요는 없겠지만, 이미 적인 상대를 회유만 하겠다고 하는 것도 안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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