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부산 김석준 교육감 이야기.
Castle

Lv.1 Castle (223.♡.205.15)

2025년 4월 7일 AM 10:43 · 수정됨(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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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 관련 들은 여러가지 이야기 중에

예전 교육감할때

예고 통보 없이 수행원 없이 임의로 학교 방문해서 급식을 먹어보고

문제점을 시정 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때가 아마 코로나때라 먹는것에 엄청 신경쓰일때 였을겁니다.


그리고 수행원은 항상 최소로 해서 학교 방문한다더군요.

방문시 학교 문제점이나 요구사항은 항상 물어서 반영했다고 하더군요.


뭔가 학교가 좀 바뀌길 바래봅니다.

댓글 (8)

  • 마법사쿠루쿠루

    마법사쿠루쿠루 Lv.1

    25.04.07 · 211.♡.43.195

    오~ 미슐랭 심사같네요 블라인드 테슷흐
  • 자야남편

    자야남편 Lv.1

    25.04.07 · 14.♡.223.126

    이번에 김 교육감님 뽑아달라고,
    부산에 있는 친동생네, 사촌동생네 한테 부탁했었습니다.
    결과보고 뿌듯해 합니다.
  • 하얀후니

    하얀후니 Lv.1

    25.04.07 · 211.♡.147.106

    10분전에 통보하고 왔다 가시죠.
  • mlcc0422

    mlcc0422 Lv.1

    25.04.07 · 119.♡.199.171

    김석준 교육감님은 ‘가죽잠바’랑 ‘투표~오’ 이게 너무 강렬하게 꽂힙니다 ㅎㅎㅎㅎ. 시험 전 절대 보면 안되는 영상입니다.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25.04.07 · 118.♡.4.36

    리스펙도 임팩트가 컸죠
  • 돌오징어

    돌오징어 Lv.1

    25.04.07 · 118.♡.91.207

    교육감은 정치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구성원 모두의 의견을 들어주는 분들이 나오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진보라고, 보수라고, 단체에서 밀어주는 사람이라고 나오면 반드시 본인 정치하기 마련이더라구요.
  • 인장선

    인장선 Lv.1

    25.04.07 · 112.♡.224.102

    맞습니다. 김석준 이분도 효능감 쩐다고 알고 있읍니다.
  • K

    kes5713 Lv.1

    25.04.07 · 39.♡.227.111

    대구 사는 사람은 부러워 눈물만 흘립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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