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뻔 하다 살 길 열린지 얼마나 됐다고
아리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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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7일 P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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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개헌에 오픈 프라이머리를 외쳐요?

내란 수괴랑 그 일당들도 목숨이 달려 있어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지금 개헌을 얘기하고 오픈 경선이요?

오픈 경선해서 이기면 바로 대통령 되는거라면 모를까 우리 민주당 대선 주자 뽑는데,

왜 거기에 숟가락을 얹어요?


우리가 이재명 지지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이재명은 안된다는 사람 만날 때마다 그거 해명하고 언쟁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테러 소식 듣고 제발 살아만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던 그 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알고?

이재명 대통령 되는거 보려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고!


결코 그 꼴은 못 봅니다.


열 불나서 쓰다 보니 글에 두서도 없네요.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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