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원식이 저러는게 위화감이 전혀 없네요.
끝이아닌시작

Lv.1 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4월 7일 PM 01:41 · 수정됨(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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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이후 탄핵 과정에서 언론에서 띄워 줄 때도 저는 색안경을 끼고 봤었거든요.


내란당과 한 몸인 기레기 언론이 탄핵을 주도한 민주당 의원을 띄워준다? 민주당에서 활약한 의원이 그렇게 많은데 유독 우원식만 띄워준다? 혹시 나중에 이낙연이 역할을 맡기려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맞았네요 ㅋㅋ


민주당 의원 중 언론에서 띄워주는 사람은 뭐다? 언론이 까지 않는 민주당 의원은 뭐다?


그렇습니다. 그들이 바로 수박종자들 입니다.


댓글 (7)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4.07 · 58.♡.128.91

    저는 애초에 국회의장 우원식이 짬짜미로 쳐먹을 때부터, 계속해서 의심했습니다. 의심하던 놈이라 충격은 없어요. 짜증이 날뿐이죠. ㅎㅎㅎㅎ
  • 로스크바 Lv.1

    25.04.07 · 211.♡.153.19

    낙지도 예전에 언론이 칭송했었죠 ㅋㅋㅋ 딱 그 꼴입니다.
  • newko

    newko Lv.1

    25.04.07 · 101.♡.186.51

    의심은 계속하고 있었습니다.{emo:moon-emo-010.gif:100}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4.07 · 106.♡.130.78

    국회의장 지들끼리 해먹는거 보고 절레절레 했죠.. 그나마 탄핵시국이때는 정상적이어서 다행이다 했는데 일요일 하는 짓 보니 역시 속은 못속이네요.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 샤프슈터 작성자

    25.04.07 · 203.♡.180.205

    그때는 지도 살려고 발버둥친 것 뿐이죠.
  • 페르마타

    페르마타 Lv.1

    25.04.07 · 118.♡.85.153

    낙엽이 떨어져서 모두 치웠더라도 해가 바뀌면 또 치워야하는 자연의 섭리가 또 한 번 큰 가르침을 줍니다.
  • 모모모

    모모모 Lv.1

    25.04.07 · 203.♡.227.230

    네 완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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