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김동연.. 모두 자기 능력 이상의 직책을 가지더니 망가지네요.
야나기

Lv.1 야나기 (203.♡.212.30)

2025년 4월 7일 PM 02:07 · 수정됨(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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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추미에보다 지지율 낮았지만 국회의원들이 당원들 의견 무시하고 '우리가 남이가' 식으로 앉혀줬고

김동연도 사실상 이재명 대표에게 붙어서 지사 된사람이죠.


자기의 깜냥을 모르고 남들이 자신의 능력이 아닌 다른이유로 앉혀준 자리가 자신의 '실력만'으로 

올라온 자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7)

  • 태루

    태루 Lv.1

    25.04.07 · 121.♡.124.164

    권력의 맛은 달콤해서 한번 맛보면 놓치고 싶지 않아하거든요. 더 달콤한 권력을 원하지
  • kissing

    kissing Lv.1

    25.04.07 · 219.♡.115.9

    우원식 뽑아준 것들 다음에 모두 쳐냅시다. 제발요. 니들이 2찍이들과 뭐가 다른가요.
  • ikon

    ikon Lv.1

    25.04.07 · 61.♡.34.43

    자리가 사람을 감당 못하는 것 같으니 다른 자리로 옮겨들 드려야 하겠어요 조만간.
  • 민주지산M Lv.1

    25.04.07 · 218.♡.159.53

    우원식 탓만이 아니죠. . . 우원식편에 붙어서 뭔가를 얻으려는
    89명 민주당 수박이 있어서 의장이 된거죠 . . . 민주당 곪은 부위가 계속 썩어가는 거겠죠
  • 밀가루인 Lv.1

    25.04.07 · 211.♡.247.33

    사람의 본성은 완장을 찬 모습을 보면 된다는 말이 있죠.
  • 페르마타

    페르마타 Lv.1

    25.04.07 · 118.♡.85.153

    현재 자신이 머무는 자리가 자기자신만이 잘나서 얻어진게 아니란 걸 아는 사람이 진짜 겸손한 사람인 법이지요.
  • StarMix

    StarMix Lv.1

    25.04.07 · 223.♡.45.77

    10000000%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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