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이 외에는 아무도 댓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사
사랑합니다2 (113.♡.138.159)
2025년 4월 7일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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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부터 티비보며 응원하신분들까지 아무도 보상을 바라지 않습니다 우원식이만 보상을 원합니다 저는 이번 사태를 겪으며 우원식이를 더 미워하게 됐습니다 절차 뭐뭐하며 끌었던 한시간을 기억합니다 거수,기립으로 해도 절차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나는 당시 원식이가 배신했다고 주위에 말했습니다 애초에 성원이 되었을 때 기립 거수로 했으면 깔끔하게 끝나고 창을 깨고 진입도 안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민주 젊은 군인들은 그걸 핑계로 아무 짓도 안하고 돌아갔을 겁니다 우원식은 운동권 프레미엄에 국회의장 프레미엄에 난국 수습도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고 빠져 있습니다 저런자는 중공식으로 광산이나 염전으로 귀향 보내야 합니다 우린 민주주의를 존중하니 그렇게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옛 운동권이 자주 말썽을 부립니다 제발 청년때 나를 기억하시고 정치에 깜냥이 안되신다는 판단이 드시면 한 걸음 물러서서 시민을 지원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고함 한번 지르겠습니다 " 원식아 정치 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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