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기디 질긴 멧돼지놈도 파면했는데, 그에 비하면 우원식은
푸
푸르른날엔 (118.♡.6.23)
2025년 4월 7일 PM 02:22
조회 324 공감 0
껌이죠.
실컷 즐기라고 하세요.
개. 헌. 소리나 하면서요.
국민이 공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알게 되겠죠. 뭐...
내란도 이겨냈는데, 저런것쯤은 참아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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