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근황
나
나와함께 (210.♡.186.13)
2025년 4월 7일 PM 04:50 · 수정됨(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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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개헌에 대한 의견을 묻는 문자에 답장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리 점검을 나갔나 보네요..
다리 안전 중요하지요.. 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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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5.04.07 · 110.♡.132.132
오늘까지 지켜 볼려구요 -
디디카페인중독
25.04.07 · 106.♡.202.29
아주 오래전...제가 수원 살던 시절부터 수박같은 채소 냄새가 많이 났어요. -
DDufresne
25.04.07 · 211.♡.139.122
이분은 기대하지 않는게 마음편하실거에요 -
GGerrarDinho
25.04.07 · 218.♡.32.11
앗..우리 지역구...ㅡㅡ - E
Elly
25.04.07 · 114.♡.82.198
우리 지역구에요. 저 사람 전에 김진표를 20년 봐야했던 답답한 수원 무 지역구요. 투표할때마다
껄쩍지근하지않은적이 없어요. 영통주민들이 민주당에
등돌리게한 2인이 김진표 염태영입니다. 지금도 소각장 굴뚝보면 욕이 나옵니다. 우리가 자기들 좋아서 찍은줄 착각하는데 민주당이니 찍은거지 개개인만 두고 보면 이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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