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퇴근하고 광장안가는거 어색하네요
솔
솔고래 (223.♡.45.54)
2025년 4월 7일 PM 05:32 · 수정됨(19:09)
조회 694 공감 0
이제 편안하게
야근할수 있겠군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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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4.07 · 39.♡.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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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통만두 작성자
25.04.07 · 223.♡.46.58
매일 내일의 나에게 미루지 않아도 되니
{emo:damoang-emo-036.gif:100} - 사
사찰금지
25.04.07 · 121.♡.188.235
회복된 일상이 정녕 그것입니까 ㄷㄷㄷㄷㄷ
저녁이 있는 삶이 되시길...{emo:DINKIssTyle-3d-ang-008.webp:100} -
솔솔고래
→ 사찰금지 작성자
25.04.07 · 223.♡.46.114
저녁먹고 야근해야져{emo:DINKIssTyle-3d-ang-003.webp:100} -
소소심보이
25.04.07 · 115.♡.66.115
그냥 들러나 볼까 싶은 마음이...ㅎㅎㅎㅎㅎㅎ
야근....빠른 종료를 기원합니다~ -
솔솔고래
→ 소심보이 작성자
25.04.07 · 223.♡.46.114
마치 야근이 날 기다려줘서 기특하군요
{emo:DINKIssTyle-3d-ang-026.webp:100} - 루
루시퍼
25.04.07 · 211.♡.68.65
저도 집회 못가는 미안함맘 사라져서 너무 좋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4.07 · 182.♡.19.206
집회 아님 야근이라니..
맛있는 저녁이라도 드시고 하십쇼ㅜㅜ -
솔솔고래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07 · 223.♡.45.234
야근을 신나게 하는 업무는 아니라서 조금만 했습니다 - E
Elly
25.04.07 · 114.♡.82.198
토요일에 이제 뭐하나 싶어서 장담그기 세트주문했어요. 미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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