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Lv.1 serious (39.♡.46.96)

2025년 4월 7일 PM 07:17 · 수정됨(20:08)

조회 2,566 공감 0

댓글 (42)

  • 크리안

    크리안 Lv.1

    25.04.07 · 58.♡.210.72

    정치인이 하루동안 핸드폰 안본다는건 믿기지 않습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 크리안

    25.04.07 · 220.♡.193.79

    저도 동감합니다. 눈치를 보는 정도인거지 단호한입장은 아닌것 같습니다.
  • S

    serious Lv.1 → 크리안 작성자

    25.04.07 · 39.♡.46.96

    탄핵당일 돌아가시고, 금요일 상에 오늘 장지에 모시고, 서울로 돌어왔답니다. 이제 조금 찾아보니 나오는 정보에요. 탄핵때까지 일하고, 배우자 부모가 돌아가셔서 상치르고 돌아와서 메시지 냈다고 저런 조롱을 받아야할게 아니에요. 생사에 대한 조롱이라뇨.
  • LV426

    LV426 Lv.1 → 크리안

    25.04.07 · 39.♡.223.199

    입장 바꿔서 빙부상 중인데, 회사 단톡방에 왜 업무 관련 답변을 안 다느냐고 채근 받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LV426

    25.04.07 · 58.♡.210.72

    공감 받는걸로 판단하시죠
    저는 상중에 전화 보거든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 LV426

    25.04.07 · 112.♡.196.192

    뭐 사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임원이 주총 의견이랑 다른 임원을 대표이사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알려졌고, 그 대표이사가 갑자기 주주들 의견이랑 다른 소리하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주주들 한테 그 정도 채근은 받겠죠.

    일반 직원도 아닌데, 회사 단톡방에 업무관련 답변 수준으로 격하해서 비교할 문제는 애초에 아닌 것 같습니다.
  • LV426

    LV426 Lv.1 → 5년은너무짧다

    25.04.07 · 39.♡.223.199

    단톡방에 비유하기 어려운 중요한 정치적인 사안을 상 중인 사람한테 당장 견해를 밝히라는게 더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 LV426

    25.04.07 · 112.♡.196.192

    적딩한 비유가 아니라는거고요. 비유가 틀린 것이 원래 사건이 있을 법한 일이냐 아니냐를 결정 지을 수 없습니다.

    비유가 원본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 LV426

    LV426 Lv.1 → 5년은너무짧다

    25.04.07 · 39.♡.223.199

    그 상황에서 입장 표명이 늦어질 수 있다는게 얘기의 핵심입니다.
    과거에 의심스러운 행적이 있었다고 이러는건 과하다고 보는 거고요.
    비유가 맞네 틀리네 따지면 주총이니 주주니 하는 비유가 더 어울리지 않고요.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 LV426

    25.04.07 · 112.♡.196.192

    요는, 사안의 중대성이 다르니까, 사건은 ‘작은 일‘로 내려치고, ‘상 중’이란 상황만 같게 놓는건 옳은 비유가 아니라는 겁니다.

    상황만 놓고 비유를 해버리면, 일의 중대성을 한 50배 키워놓고 ‘이 상황이나 마찬가지인데, 답변이 늦어지는게 말이되냐?‘라고 해도 옳은 비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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