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무꽃벌 (112.♡.73.240)
2025년 4월 7일 PM 10:18
인생을 그리 살아왔나봐요
빨리 감방에 쳐넣어야 하는데 말이죠
남자새끼가 깡다구도 없어 관저에 콕 틀어박혀 메시지만 주구장창 날리는 꼴이 참말로 시궁창 속 돼지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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