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버디 (104.♡.71.43)
2025년 4월 7일 PM 10:25 · 수정됨(22:52)
저는 전화한 과정과 내용을 제 사견 없이 최대한 그대로 작성하려했습니다.
전화과정에서, 몇몇분들이 기분좋지않음을 표현해주신것처럼
저 또한, 의원의 의견을 물었는데 저에게 되물었을때나
이재명 대표 등 민주당 국회의원 다수가 반대를 표하였음에도, 창원유일의 국회의원이 표하지않는 이유를 물었을때 비서관이
'아, 다른분들은 의견을 표하셨던가요?'라고 물었을때 벙찐 제 반응 등등...
여러과정에서 아쉬움과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의원실, 혹은 페이스북등 SNS를 통해 의견제시를 하는 의원들이 많은 반면에, 허성무 의원측은 어떤 채널로건 의견이없고
비서관은 '답변을 줄수있을지도 모른다'라고까지 했으니...
창원시민으로써 답답할수 밖에 없었던 점은 이해해주셨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좌관님과 50분가량 전화하면서 의견을 나누었고, 저또한 해당과정에서 격해진 점 사과하였고
보좌관님도 절차에서 생긴 문제라던지, 답변이 늦어진 점 등 사과를 주셨고, 의견청취를 위한 만남도 가지자고 제시까지 하는등
단순히 제가 '듣고싶은 말'만을 위한 전화가 아니였습니다.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앞으로의 미래를 도모하는 의미깊은 전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보좌관님과 전화하면서도 말하였지만, 창원에 관심이 없다면 허성무가 죽건말건 냅뒀겠지만
창원유일의 민주당 국회의원이라, 어떻게든 살려보자는 생각이 있으니 채찍질한것이였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하고, 제 말에 잘못된 점이 있다면 비아냥보다는 비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굳이 비아냥 댓글을 다시는 이유를, 알수없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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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4.07 · 121.♡.93.197
이상한 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
시시카고버디
→ 하늘걷기 작성자
25.04.07 · 104.♡.71.43
'긁는' 댓글에는 반응안하려했는데, 오해가 생길듯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Qqueensryche
25.04.07 · 124.♡.34.90
개헌추진파라도 이렇게 시민, 당원들이 압박해서 허튼짓 못하게 해야합니다! -
시시카고버디
→ queensryche 작성자
25.04.07 · 104.♡.71.43
제 생각도 같습니다.
정치판은 권모술수가 난립하는 곳인 만큼, 압박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5.04.07 · 118.♡.131.77
회원정보 같은거나 한번 살펴보신 뒤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시지요. 비판을 빙자한 비아냥, 비난은 없어야 할 일입니다. -
시시카고버디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4.07 · 104.♡.71.43
왠만하면 비아냥 댓글은 무시하려하고이는데, 이번에는 관련 글에 계속 비아냥이라 작성하였습니다 ㅎㅎ -
해해방두텁바위
→ 시카고버디
25.04.07 · 118.♡.131.77
물론 성급하게 보일 수 있었다는 필요한 말만 들어가 있었다면 저도 비판이구나 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게 비판이었다면 불필요한 말들은 걷어내고 멘트를 날렸겠지요. 비아냥은 회칙 위반에도 해당하는 만큼 신고를 통한 조처도 고려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없던 일은 아니지만 유독 최근 들어 견해 차이라는 포장을 씌워 일부러 긁는 듯한 댓글을 다는 경우도 눈에 자주 띕니다. -
피피실
25.04.07 · 61.♡.237.182
계속 저를 위한 글을 적으시는거 같은데
비아냥을 위한 댓글은 아니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대댓글통해 의견 나누고 소통하고있었음에도
기분이나쁘셨으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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