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갔다가 우리동네 부자 어머니가 1억8천을..똭..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22일 PM 03:29 · 수정됨(15:57)
조회 1,889 공감 0
소포 부치러 갔다가 우리동네 부잣집 어머니가 며느리 대동하시고 송금하러 오셨더라구요..1억 8천..;;
정확한 내용은 모르고 부동산 뭐 하셨나 봐요..중도금인지..아님..계약금인지..
피싱은 아니고요..며느리 대동해서 왔는데도 피싱일까봐..직원들이랑 한참 확인하나 보대요..
역시 부자들은 다르군요..
사진은 오늘 아침에 탄이 엄마가 우리집으로 놀러 왔음요..


댓글 (9)
- 어
어리둥절
24.04.22 · 211.♡.29.142
강야지들 혀 내밀고 있으면 웃는거 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
Jjayson
→ 어리둥절 작성자
24.04.22 · 121.♡.251.79
둘 다 동네 최약체입니다..쌈 드릅게 뭇히유 그러니 웃어야 살쥬;;;ㅎㅎ -
Kkita
→ jayson
24.04.22 · 106.♡.142.180
쟈는 은재 개 되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04.22 · 121.♡.251.79
글렀슝..;;; -
Kkita
24.04.22 · 106.♡.142.180
개평 좀 읍슈? -
Jjayson
→ kita 작성자
24.04.22 · 121.♡.251.79
엄청 지독하다고 소문 집이유..ㅎㅎ개평은 개뿔이유..탄이 뿔이유.. -
란란초
24.04.22 · 219.♡.88.128
둘 다 귀가 쫑긋 솟은 게 귀엽네요~~
사진찍냐? 그럼 뭐라도 뱉오봐~~~
이런 분위기 같네요~~ 뭐 좀 주셨나요? 모델료 ㅋㅋ -
Jjayson
→ 란초 작성자
24.04.22 · 121.♡.251.79
탄이엄마 왔응께 쥐포 한마리씩 줬슝..ㅎㅎ -
란란초
→ jayson
24.04.22 · 219.♡.88.128
견도(?)를 아시는 견주시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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