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음식이 진짜 매운가봐요
피츠

Lv.1 피츠 (211.♡.60.18)

2025년 4월 8일 AM 08:38 · 수정됨(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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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찔이는 엄두 안나요

댓글 (11)

  • 순후추

    순후추 Lv.1

    25.04.08 · 121.♡.177.89

    한 단계 낮은 삼천음식을 드세염

    촤하하
  • redseok0

    redseok0 Lv.1 → 순후추

    25.04.08 · 211.♡.66.37

    저는 맵찔이라 이천음식 먹겠습니다.....ㅡㅡ ㅋㅋㅋ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04.08 · 211.♡.66.45

    마라는 매운게 아니라 통증 아닌가요? ^^
    먼가 고추의 매운 맛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 Lv.1

    25.04.08 · 211.♡.96.51

    일단 저 고추들부터가;;; 그래도 또 조심스레 고추에 도전해 보게 되더라고요.ㅋ
  • Nunki

    Nunki Lv.1

    25.04.08 · 223.♡.84.70

    저기서 유제품 팔면 장사 잘될려나요. ㄷㄷㄷ
  • 한걸음씩걷기

    한걸음씩걷기 Lv.1

    25.04.08 · 211.♡.203.188

    다른 건 어떻게든 먹는데 닭고기에 차갑고 알싸한 매운 맛나는 요리는 진짜 적응 안 되는 매운 맛이더라구요
  • 달랑

    달랑 Lv.1

    25.04.08 · 117.♡.16.70

    위궤양, 위염을 달고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면, 그 지방의 위암 발병률은 어느 정도일까요.
  • 알카노이드

    알카노이드 Lv.1

    25.04.08 · 58.♡.60.213

    비유를 하자면
    한국식 매운맛은 손바닥으로 때리는거고
    사천식 매운맛은 손가락으로 찌르거나 손아귀로 움켜쥐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기준이 달라서 그럴꺼에요.
    아내가 매운걸 잘 먹는데, 고추냉이나 마라탕의 마(얼얼한) 매운맛은 약하거든요.

    위의 요리 몇몇개는 라의 매운맛이 아닌 마의 매운맛 요리로 보이네요.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25.04.08 · 210.♡.186.13

    매운맛에 진심인 사람들이네요 ㅋㅋㅋ
  • LV426

    LV426 Lv.1

    25.04.08 · 39.♡.223.199

    한 20년 전에 사천 지방으로 여행을 가서 현지 식당에서 훠궈를 먹는데, 국물이 빨간 쪽 말고 맑은 쪽을 젓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봤다가 커억 쿨럭 했어요.
    당시의 저는 맵부심이 상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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