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수일투족이 쓰레기같은 대통련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4월 8일 AM 08:59 · 수정됨(09:06)

조회 1,559 공감 0

지금까지 그 따위로 살다가 그 꼴 났으면 조금은 바뀔 법도 한데... 바뀌질 않네요.

사기쳐서 얻은 돈과 명예에 취해... 헤어나오질 못하는군요.

안타깝지는 않고... 자폭의 길로 계속 가는 모습이 놀랍네요. 

죽을 때까지 안 바뀔 거고... 바뀔 때까 죽을 때겠죠. 

댓글 (5)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4.08 · 223.♡.79.109

    저런수준의 인간이 사회의 30프로는 되는거같습니다...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25.04.08 · 121.♡.112.206

    사람은 말로는 안바뀔떄는 고무호스+법정구속 등 물리력이 답 입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유니버디 작성자

    25.04.08 · 59.♡.239.132

    동물도 때리면 안 된다는 생각이긴 합니다만... 금수만도 못한 것 같아요.
    사회에 피해를 주는 것들은 격리가 답인 것 같아요.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4.08 · 121.♡.112.206

    아뇨. 맹수나 위협이 큰 동물들은 떄리는게 아니라, 훈육과 컨트롤 차원에서 물리력으로 조절해야 큰 사고를 막습니다. 때리면 안된다는것도 사람무는 답없는 맹견한테는 안통하는 논리예요. 그렇게 제대로 컨트롤 안하고 오냐오냐 하다가 물린게 대한민국이거구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유니버디 작성자

    25.04.08 · 59.♡.239.132

    그렇네요. 위협적인 동물은 물리력으로 제어하는 것이 맞습니다.
    잠시 작은 동물만 생각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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