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자리맡기 어깨빵 처음당해봤어요...
G
gandalf (223.♡.95.128)
2025년 4월 8일 AM 09:07 · 수정됨(10:45)
조회 1,038 공감 0
왠 아저씨가 자리 앉겠다고
급하게 오시더니 태클 거시더군요....
1호선도 아니고 4호선입니다 ㅎㅎㅎ
아 대놓고 머라 한번 해볼걸 후회되네요-_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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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04.08 · 211.♡.66.45
빌런들은 노선을 가리지 않습니다 ^^ -
Ggandalf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4.08 · 223.♡.95.128
첨 당해봐서 대처를 잘 못했어요 ㅎㅎ -
SSDK
25.04.08 · 127.♡.0.1
가끔 겪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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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dalf
→ SDK 작성자
25.04.08 · 223.♡.95.128
아.... 저만 처음인가보네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4.08 · 59.♡.239.132
몇 년 전에 너무 힘들 때 저도 모르게 어깨빵(?)으로 자리 뺐어봤는데... 너무 부끄럽고 자괴감이 들었어요.
다시는 안 합니다. -
Ggandalf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4.08 · 223.♡.95.128
그렇게 생각드시는분이면 괜찮습니다 ㅎㅎㅎ -
코코파니코피나
25.04.08 · 211.♡.210.215
내릴려는데 밀치고 승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Ggandalf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4.08 · 223.♡.95.128
저는 그때는 저도 치고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_-+ -
규규링
25.04.08 · 106.♡.30.106
그란 분들은 상대가 덩치가 있는 사람이어도 신경 전혀 안쓰더군요.
근데 그런 분들, 한대 맞으면 조용해질 껍니다. 라고 의심중입니다. -
Ggandalf
→ 규링 작성자
25.04.08 · 223.♡.95.128
제가 조만간 시도 해보겠.... 아니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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