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은 통한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심혼에담다

Lv.1 심혼에담다 (1.♡.79.10)

2025년 4월 8일 AM 09:14 · 수정됨(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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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사이에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다 보니 모두 예민해지고,

조금이라도 변수가 생기지 않길 원하는 분들이 많아진 환경은 이해합니다.


저 역시 혼란스럽고, 지치고, 얼른 이 난리통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너무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과 조금만 달라도 비난하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사람의 앞길에 먼지 한 톨이라도 방해가 될 것 같으면 비난해야 하는...


어디서 많이 본, 기시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댓글 (2)

  • 관하

    관하 Lv.1

    25.04.08 · 182.♡.52.191

    지금은 분열될때가 아닌데 사실이 아닌 사안으로 조국혁신당과 신장식 의원을 공격하는 글들이 보입니다. 이런 상황은 국힘당만 좋은 겁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04.08 · 210.♡.46.70

    거의 알레르기 반응처럼 하는 분들 계시더군요. 그만큼 예민한 시국이라 그런가.. 싶으면서도
    뭔가 공작이 들어온건 아닌지 의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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