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련 연셜.
혼
혼돈맨 (172.♡.211.82)
2024년 3월 31일 AM 12:37
조회 381 공감 0
여러분 저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잘 하겠습니다.
우리가 못 할 것 같습니까
한번만 믿어주십시오
(검지로 여기저기 손가락질 동작..)
..........................
뭘 잘하겠다는 것인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후보의 장점은 무엇인지..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잘 잘 하겠습니다.
뇌 놓고 제가 2찍이라고 해도 짜증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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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balls
24.03.31 · 172.♡.211.204
여러분~ 저희가 이길 것입니다. 이기는 흐름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희가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는 여러분은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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