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잃은 고통
또
또토이 (211.♡.83.83)
2025년 4월 8일 AM 10:42 · 수정됨(04. 10. 10:05)
조회 10,523 공감 0
이쁜 아이를 사고로 떠나보낸지 세달이 되어갑니다..
전부였던 아이.. 하루하루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했던 가정.. 이젠 꿈만 같습니다
경제적 문제때문에 직장도 그만둘 수 없는데.. 일상처럼 일을 해야하는 상황..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평소 많이보던 다모앙에 글 한번 써봅니다..
댓글 (123)
-
바바람엘푸
25.04.08 · 49.♡.119.103
상상도 못하겠어요... 부디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
SSIM_Lady
25.04.08 · 220.♡.172.6
ㅠㅠ 저는 아이는 없지만 그 고통이 어떠하실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저에게 조카가 둘 있는데 그아이들만 생각해도 너무 무서운데...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마는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ㅠㅠ - 새
새벽안개1
25.04.08 · 118.♡.190.240
말로 위로를 한들 위로가 될까요?
쓰담 쓰담... - H
H.S사랑
25.04.08 · 118.♡.14.30
ㅠㅠㅠ 너무 가슴 아프네요..이제 49일된 아기 키우는데 가슴 찢어집니다 ㅠㅠ 힘내세요 ㅠㅠㅠㅠ -
박박스엔
25.04.08 · 210.♡.46.70
아유.. 모든 현실이 꿈 같으실 것 같습니다.
도저히 현실을 사는 느낌이 들지 않을 것 같아요.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습니까.. -
골골드문트
25.04.08 · 129.♡.135.35
아아... ㅠㅠ -
래래비티
25.04.08 · 220.♡.8.15
어찌 위로를 드려야 할 지요.. 모쪼록 가족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탈탈출은지능순
25.04.08 · 210.♡.59.11
아이고, 어떤 심정이실지 감히 헤아릴 수가 없네요.
고작 댓글 한 마디로 어떤 도움도 되지 않겠지만, 꼭 힘내시고 밝게 일어 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아
아브람
25.04.08 · 210.♡.108.130
아이가 성장하면서 세월호 사건을 겪고 안산에서 숨죽여 울었습니다.
10.26사태를 겪고 채상병 사건에 와서도 그 부모심정을 기억해볼때 울지않을수 없더군요.
외동을 키우지만 부모마음은 같은가봅니다.
저도 만약 아이를 잃는다면 님처럼 슬프다는 말밖에 못할지도 모릅니다.
어쨋든 힘내세요.
살사람은 살아야지요... -
크크리안
25.04.08 · 58.♡.210.72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