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은 할머니에게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까요?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4월 22일 PM 03:41 · 수정됨(18:24)
조회 1,195 공감 0
물론 남자인 저는 당연히 앉지 않아요.
그런데 할머니나 할아버님의 경우에 앉아 계시면서, 정작 임산부가 와도 모른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경우에 말씀을 드리는게 맞는지 고민스럽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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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자왕버거
24.04.22 · 59.♡.61.212
"와아, 정정하시네요?! 그 연세에 아기를..." - A
AprilStory
24.04.22 · 211.♡.226.192
괜히 서로가 다 불편해질수있어요;;
그냥 그런건 양심에 맡기는게 편할겁니다. -
곰곰돌이푸우
24.04.22 · 220.♡.101.10
배려석이지 지정석이 아닙니다.
누가 앉아도 되니 그대로 두시는 게 좋습니다. -
BBLACK
→ 곰돌이푸우
24.04.22 · 106.♡.215.180
그 분들도 누군가를 고되게 키워냈을 것입니다.
아니더라도 치열하게 살아오셨겠죠?
누가 앉아가는게 왜 그렇게 중요한 건지.... 건강하면 서서가도 좋은거고...
힘들면 좋게 얘기해서 양보해주시면 좋은거고....좀 그렇게 들 여유롭게 배려해가면서 살아갔으면 싶네요.... -
곰곰돌이푸우
→ BLACK
24.04.22 · 220.♡.101.10
실례지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임산부석, 노약자석 모두 배려석으로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좌석입니다.
네 자리가 아니라고 일어나라고 하면 안돼요.
물론 양보하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약자에게 배려해주는 모습은 바람직합니다. -
BBLACK
→ 곰돌이푸우
24.04.22 · 106.♡.215.180
곰돌이 푸우님과 같은 뜻에서 적은건데 제가 글을 잘못 적었나봅니다.
앉아계신 분들 그대로 이해하자 너무 틀에 박인 것 처럼 임산부 지정석이니 임산부가 아니면 일어나야 한다는 아닌 것 같아서요....
제 글 재주가 모자라서 ...오해 없으시길.... -
KKami
24.04.22 · 149.♡.14.142
전 그냥 노약자 석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요새 임산부가 그렇게 많긴 한가요? - 그
그루밍
24.04.22 · 210.♡.195.129
노약자석에 임산부를 못앉게 텃세를 부려서 임산부석을 따로 빼놓은걸텐데
그것마저 배려를 안해주니 참 너무하네요 - A
ader1
24.04.22 · 218.♡.157.53
임산부가 앉을 자리가 없이 근처에 서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
AAnalogKid
24.04.22 · 223.♡.200.156
지하철에서 가끔 임산부석에 앉은 사람 때문에 말싸움이 종종 일어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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