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네요.
밀
밀랍없이 (210.♡.246.254)
2025년 4월 8일 AM 11:16
조회 243 공감 0
클리앙에서 있다가 다모앙으로 오고 첫 글인 것 같은데
윤탁핵되고 나서 편하게 잠 좀 잘 수 있을까 싶은데
이재명 대통령을 보는 순간까지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날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윤석열이 불쌍하다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사면시켜줘야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울화통이 터집니다. 뭐가 불쌍하고 왜 사면을 시켜줘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몰랑, 나 그냥 이재명 싫어~이준석을 뽑아야 하나? 라면서 윤석열은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좀 불쌍하니까 봐주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정치이야기는 하지 말자고 이야기하고 말을 끊었는데
요즘 또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개헌이고 나발이고 제발 내란에 연루된 자들을 좀 뿌리뽑았으면 합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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