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산 송장(한 모시기)이 벌인 짓으로 느낀 점...
만
만화처럼 (210.♡.76.166)
2025년 4월 8일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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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습니다. 라바, 노각, 쭈굴탱 엄지... 산 송장이 사고를 제대로 치네요.
역시 내란은 아직 정리 되려면 멀었습니다.
이것들은 어떻게든 지들 살길 찾고 심지어 다음 정권에 어마어마한 똥무데기를 던지고 갈지도 모릅니다.
다음 대통령은 진짜 엄청나게 고생하게 생겼습니다.
이재명이 되면 잘 지켜줘야 할 것 같습니다.
외부의 적도 저렇게 설치는데, 특히 더 열받게 내부에서도 수박들이 만만치 않게 설쳐될게 눈에 보이거든요.
하아... 쉽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진짜 쉽게 깨어질 수 있는 제도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절대 한번에 되는 건 없을거고 그래서 더 신경쓰고 두눈 부릅 뜨고 지켜보고 지켜줘야 될 것 같습니다.
내란이 정리되고 민주주의가 다시 제대로 설 때까지 모두들 지치지 않게 길게 보고 갑시다.
너무너무 열받고 화가 나지만 지치지 않기 위해서
최소한 정권 교체, 특검실시, 내란범들 형사처벌 까지 길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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