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z (175.♡.206.55)
2025년 4월 8일 AM 11:35 · 수정됨(23:59)
. 건희에게 석열은 이용 수단
. 임기내내 누가 진짜 1인자인지 놓고 다툼
. 건희는 관심 받는걸 좋아 함. 석열을 조종 하는거 보여 주고 싶어 함. 해외만 나가면 석열에게 1해라 절해라 난리 침
. 석열이 내란을 일으킴. 생에 처음으로 건희에게 응원도 받음. 석열은 힘이 남. 건희는 이번에는 잘하겠지 믿었지만 역시나 어설픔
. 내란 실패
. 탄핵
. 석열 구속 됨
. 지귀연의 난으로 풀려 남
. 이때 부터 건희 머리속이 복잡 함
. 자아 분열 시작.
. 왜 기어 나와서 김치찌개를 쳐 먹지?
. 너라도 안에 있어야 내가 사는데?
. 어차피 나와 있어도 술이나 먹는 놈 옆에 있자니 울화통이 터짐. 홧병 폭발!
. 하루라도 빨리 서초로 가고 싶어 한다는 뉴스는 건희 홧병 때문.
. 건희는 지금이라도 석열이 구치소로 가야 내가 산다고 생각
. 부부 동반 입감은 법원이 부담 가질 거라 생각. 석열이 없어야 그동안 몰래 해 먹은거 빼돌리기 편함. 석열이 알게 되면 입단속이 안되는 인간이라 보안 유지가 안됨.
. 하루 빨리 구속 될 수 있도록 건희 라인 가동. 석열은 아무것도 모르고 술 빠는 중.
. 건희는 다짐 함. 석열을 내어주고 내가 1이 된다. 망신은 순간이고 돈은 영원하다.
. 다음 서방은 더 신중하게 고른다.
끝~
댓글 (2)
- 원
원티드
25.04.08 · 211.♡.178.80
-
112345
→ 원티드
25.04.08 · 107.♡.171.121
동감입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설"같은 일이 어쩌고 하는 "소문"이 있었던 모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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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고위직 유력자들의 코를 뀄을까요.
매력이 넘쳐나서? 주술을 부려서?
현실에서도 영화 '내부자들' 같은 일은 얼마든지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