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식아, 또 덕수가 사고 쳤네?
P
PWL⠀ (119.♡.25.76)
2025년 4월 8일 AM 11:44 · 수정됨(12:04)
조회 2,247 공감 0
우식이를 만나면 면전에 대고 이렇게 놀려주고 싶습니다.
"우식아... 사람들이 너더러 덕수랑 한 패냐고 묻는데 넌 뭐 찔리는 거 없니? 설마 억울해 하는 거 아니지? 난 그런 뜻으로 말 한게 아닌데 덕수가 사람들이 내 말을 오해하게 만들어서 화가 난다고 징징댈거 아니지? 그런데 아직도 니가 한 말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있네? 이젠 나도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 믿을래. 사람들은 네 겉모습을 보고 판단해. 니 속마음을 몰라준다고 징징대지 마. 그걸 아직도 못 깨달았어?"
제가 잠시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상한 오이지 같이 생긴 애가 거하게 사고를 쳤군요.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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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4.08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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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04.08 · 61.♡.125.219
내란잔당들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개헌론은 이미 물 건너갔죠. -
비비쥬얼씨뿔뿔
25.04.08 · 121.♡.94.56
전 그거에 더해서 귀싸대기 두세대 날리면서 얘기해주고 싶네요 -
삼삼색고양이
25.04.08 · 106.♡.202.198
우원식 포함 당 중진이라는 작자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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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좀 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