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 항상 불쾌감이 마음속에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부재중전화

Lv.1 부재중전화 (183.♡.222.122)

2025년 4월 8일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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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덕수 행태보니 확정적으로 이유를 알겠네요

전국민이 지키려고 노력하는 법을 지들은 멋대로 해석하고 요리저리 피해서 법을 개X으로 생각하는 놈들이

지 잘났다고 뻔뻔하게 행새하는 것을 보고 있으니 부아가 치밀어서 화를 다스릴 길이 없네요

프랑스 혁명때 시민들 마음이 이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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