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너무 빨리 자란 아들.mp4
거
거미 (211.♡.188.111)
2025년 4월 8일 AM 11:53 · 수정됨(12:29)
조회 1,182 공감 0
댓글 (6)
- T
thebreeze
25.04.08 · 118.♡.10.150
그러니깐 짐 싣는게 너무 힘들어서 나이가 들어버렸단거죠? -
거거미
→ thebreeze 작성자
25.04.08 · 211.♡.188.111
뒤로 가서 무릎 꿇고 손들고 서있으세요 -
지지혜아범
25.04.08 · 61.♡.199.52
아이가 말 잘 안들을 때는 제발 빨리 커서 떠나라 하면서도
가끔씩 아이 잠든 얼굴 보면 언제 이렇게 컸냐 싶네요 ㅠㅠ -
PPearlCadillac
25.04.08 · 118.♡.13.215
엄마가 볼땐 항상 애기죠 뭐 ㅋ -
DDINKIssTyle
25.04.08 · 39.♡.28.19
이케아 한바퀴 돌면 그럴만하네요. -
XX파일
25.04.08 · 119.♡.209.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06307142_7KVkzZWI_9641142a2be2eef86d716b0bc7a7e224466ddab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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