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한덕수가 수족이 아니라 몸통같습니다.
M
MJLee (59.♡.220.72)
2025년 4월 8일 AM 11:58 · 수정됨(12:09)
조회 833 공감 0
한덕수 마누라가 상급 만신으로 김건희 위라는 소문도 있었고요.
이번 내란 사태는 한덕수 마누라가 몰랐을 리가 없습니다.
돌아가는 꼴 보니 내란부터 지금까지 한덕수가 윤석열의 수족이 아닌,
김건희의 정신적, 실질적 브레인이 아니었나 의심해봐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한덕수는 노무현 시절부터 총리질 했었고 이 과정에서 생겼을지 모르는 수박들과의 커넥션도 의심해야 합니다.
결국 여야를 가리지 않고 뒤에서 흑막으로 실질적 행적권력을 지배하는 자가 한덕수의 본질이 아닐까요.
어리숙한 겉 모습에 속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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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25.04.08 · 221.♡.188.11
그럴리가요..;; 너무 올려쳐주시네요.. 차라리 명박이라고 하는게.. -
고고스트246
25.04.08 · 61.♡.62.19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028996801_IE7WSyg0_29f49ccba4a84d6f6c1c4e320352014450d81d3c.jpg]
어리숙하게 굴다가 아무도 없을 때 이딴 표정 짓는 야비한 인간이죠 -
BBursar
25.04.08 · 223.♡.86.212
내란 계획 과정에서 국무총리를 공범으로 끌어들이지 않을 수 있나 싶긴 합니다.
총리는 정부 2인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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