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가장 후회하는 것
코
코미 (211.♡.64.83)
2025년 4월 8일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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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두뇌는 스펀지와 같고 백지와도 같기에
만약 뇌를 그때처럼 말랑하게 만들 수 있다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네이티브 급으로 공부해 둘 걸 그랬습니다.
근데 그걸 생각을 못해서 지금 공부를 해도
결국 한국어-영어 이렇게 변환을 거치거나
발음을 해도 한계가 명확하군요.
한국어에 너무 머리가 굳어버린 거죠.
뭐 그래도 최소한 해외 나가서 일 할 수준까진 20대는 물론이고
심지어 노인이라도 익힐 수 있으니 그걸 위안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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